그룹 EXID 멤버 하니가 근황을 전했다.
하니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Dharamsala”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쇼트 커트 헤어스타일을 한 채 옅은 미소를 보이고 있다.
하니는 지난해 8월 연인 양재웅의 정신과 병원에서 일어난 사망 사고 여파로 활동을 중단해왔다. 이후 오랜만에 SNS 소통을 하며 눈길을 끌었다.
사고 발생 당시 하니와 양재웅은 4년간 열애 끝 지난해 9월 결혼을 예정하고 있었다. 하지만 양재웅이 해당 사망 사고 논란에 휩싸이며 결혼을 잠정 연기했다.
활동을 중단했던 하니는 이달 방송 될 KBS2 ‘불후의 명곡’ 베이비복스 편에 EXID로 출연하며 방송 복귀를 예고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