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보이넥스트도어 리우가 손가락 골절 부상을 당했다.
소속사 KOZ엔터테인먼트는 2일 “리우가 최근 콘텐츠 촬영 중 손가락 부상을 입어 병원에 방문했다”며 “오른손 중지에 골절이 있어 당분간 보호기를 착용하고 무리한 움직임을 지양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예정된 스케줄을 모두 소화하겠다는 아티스트의 의지가 강하지만 당사는 아티스트 회복에 최우선을 두고 향후 스케줄을 유동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래퍼 지코가 대표로 있는 KOZ엔터테인먼트의 6인조 보이그룹이다. 지난해 5월 데뷔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