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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힘 받으러” 최준희, 고 최진실 묘소 찾았다…미소 눈길

지승훈
입력 : 
2026-10-25 19:09:11
고 최진실 묘소를 찾은 최준희. 사진ㅣSNS
고 최진실 묘소를 찾은 최준희. 사진ㅣSNS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어머니의 묘소를 찾아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최준희는 25일 자신의 SNS에 “엄마한테 힘 받으러 으랏차차. 좋아하던 거 사 들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짙은 회색 상의와 스커트 차림으로 어머니의 묘소를 찾았다. 생전 어머니가 좋아했던 것을 챙겨 방문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최준희는 “날씨 진짜 좋다”라는 말도 덧붙이며 근황을 전했다.

한편 최진실은 지난 2008년 10월 2일 40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면서 많은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줬다. 지난 2일 18주기를 맞았다.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전 야구선수 고 조성민 사이에서 태어났다. 지난 5월에는 서울 강남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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