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가 평소 식단 관리법과 함께 남편 김우빈도 부러워하는 남다른 근육 발달 체질을 공개했다.
23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은 ‘남편 김우빈도 부러워하는 신민아의 타고난 재능?’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신민아는 MC 유재석과 대화를 나누며 자신의 식단 관리와 운동 습관에 대해 이야기했다.
신민아는 “요즘에는 제가 탄수화물이나 나트륨을 너무 많이 먹는 것 같아서 식단을 하고 있다”며 최근 식단 관리에 신경 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어떤 음식을 먹는지 묻자 “마녀스프”라고 답했다. 그는 “마녀스프나 샐러드, 과일을 먼저 섭취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자신만의 식습관을 소개했다.
운동 이야기도 이어졌다. 신민아는 “저는 벌크업이 진짜 심하게 된다”며 “근력 운동을 하면 바로바로 나온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약간 저희 남편이 부러워하는 지점”이라며 김우빈을 언급했다.
이에 유재석이 놀라움을 드러내자 신민아는 “저는 진짜 며칠만 하면 이렇게 뽈록”이라며 짧은 기간 근력 운동을 해도 근육이 눈에 띄게 드러난다고 설명했다.
유재석은 “조금만 운동해도 그렇게 바로바로 오냐”며 감탄했고, 신민아는 그렇다고 답하며 남다른 체질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한편, 신민아와 김우빈은 2015년 공개 열애를 시작, 지난해 12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