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수가 독보적인 분위기를 드러냈다.
김혜수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문구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티아라와 화려한 주얼리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긴 생머리에 블랙 의상을 매치한 모습에서는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가 느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머리를 단정하게 올리고 블랙 튜브톱 드레스에 목걸이와 반지 등 주얼리를 더해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김혜수는 베이지 컬러 슈트를 입은 모습도 공개됐다. 그는 소파에 앉아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드레스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혜수는 5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사랑해요” “언니의 아름다움에 숨이 멎을 듯” “오마이갓”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혜수는 최근 공개된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서 활약을 펼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