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최재림·전동석·박강현, 40주년 ‘오페라의 유령’ 캐스팅

신영은
입력 : 
2026-09-21 09:37:50
사진ㅣ 에스앤코
사진ㅣ 에스앤코

글로벌 40주년을 맞은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이 캐스팅을 공개했다.

21일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제작사 에스앤코는 스페셜 시즌을 빛낼 주역들을 공개했다.

마스크만으로도 떠올리게 되는 강력한 존재감, 파리 오페라 하우스에 은신한 천재적인 음악가 ‘오페라의 유령(The Phantom of The Opera)’은 최재림, 전동석, 박강현이 맡는다.

‘크리스틴(Christine Daaé)’ 역에는 뛰어난 음악성과 천상의 목소리를 지닌 이해원과 최선호가 새롭게 발탁됐다.

크리스틴을 지키기 위해 유령과 맞서는 ‘라울(Raoul, Vicomte de Chagny)’은 송원근과 김성식이 맡는다.

‘오페라의 유령’은 현대 뮤지컬의 거장 앤드루 로이드 웨버의 대표작으로 뮤지컬 장르를 대표하는 상징적 작품이다.

글로벌 40주년과 한국 초연 25주년을 맞은 이번 한국어 공연은 서울 한정공연으로 12월 22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 단 두 달간 블루스퀘어 우리은행홀에서 공연된다.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