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지민이 D라인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15일 SNS에 “곧 있음 19주차 +5kg“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집에서 편안한 옷차림으로 거울 앞에 선 김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김지민은 제법 볼록해진 D라인을 드러낸 채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민은 “원래 이리 시간이 안 가나요?”라며 “평생 먹을 거 다 먹고 있음! 먹방 찍으면 날아다닐 텐데! 아직 태동 없어용”이라고 근황을 공개했다.
김지민은 지난해 7월 김준호 결혼했다. 현재 아들을 임신 중이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