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추성훈, 파퀴아오 600억 저택에 감탄...“박물관 같다”

양소영
입력 : 
2026-08-14 16:15:34
수정 : 
2026-08-14 16:18:37
매니 파퀴아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매니 파퀴아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복싱 전설 매니 파퀴아오의 집이 공개됐다.

13일 유튜브 채널 ‘추성훈’에는 ‘취향까지 똑닮은 내 돈생 파퀴아오 600억 집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은 “파퀴아오 님이 마닐라에도 있고 여러가지 집이 있는데, 마닐라 집에 초대받아 가고 있다”며 “5개 집 중 하나인데, 여기가 작은 집”이라고 소개했다.

파퀴아오의 집은 500평 규모에 가치가 약 6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집은 과거 SBS ‘런닝맨’에도 소개된 바 있다.

매니 파퀴아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매니 파퀴아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매니 파퀴아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매니 파퀴아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매니 파퀴아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매니 파퀴아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매니 파퀴아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매니 파퀴아오.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제작진은 파퀴아오의 집을 보며 “박물관 같다”고 말했고, 추성훈 역시 “대박이다”고 감탄했다.

추성훈은 파퀴아오와 함께 거실, 집무실, 다이닝룸, 수영장, 개인 체육 등을 구경했다. 집무실에는 챔피언 벨트들이 진열돼 있었다. 파퀴아오는 고가의 외제차와 바이크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파퀴아오의 집에 일하는 직원만 20명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제너럴 산토스에 있는 파퀴아오의 본가는 9075평 규모로, 콜로세움 크기 정도의 체육관을 보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