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핑클이 단체 요가에 나섰다.
14일 이효리가 운영 중인 요가원 공식 SNS에는 “핑클의 라자카포타”라는 글과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핑클 멤버 성유리, 이진, 옥주현이 요가 자세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바닥에 엎드린 자세로 상체와 다리를 세우는 동작을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핑클 멤버들의 변함없는 우정이 눈길을 끈다.
최근 이효리의 부친상에도 핑클 멤버 옥주현, 성유리, 이진이 함께하기도 했다.
핑클은 1998년 데뷔 후 ‘내 남자친구에게’, ‘영원한 사랑’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