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근영이 정평과 결혼 후 근황을 공개했다.
문근영은 13일 SNS에 “가을이 오나 보다. 가을 하늘. 선선한 바람. 너무 좋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맑은 하늘 풍경이 담겼다.
문근영은 지난달 29일 자필 편지를 통해 “늘 혼자 걷던 길을 함께 걷고 싶은, 홀로 고민하던 시간을 함께 나누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며 “혼자가 아닌 둘이서 앞으로의 삶을 채워 나가보고자 한다”고 결혼 사실을 알렸다.
문근영의 남편은 뮤지컬 배우 정평이다. 2007년 데뷔 후 뮤지컬 ‘라디오스타’, ‘아이다’, ‘빨래’, ‘아가사’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