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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투기 선수라 걱정”...야노시호 母, 사위 추성훈 첫인상 고백

양소영
입력 : 
2026-07-31 22:27:55
야노 시호.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야노 시호.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일본 모델 야노시호의 어머니가 딸이 추성훈과 결혼한다고 했을 당시를 언급했다.

31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입은 그대로 다 주세요’ 성공한 딸의 효도 플렉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야노시호가 어머니와 쇼핑 후 스시 전문점에서 식사를 즐겼다.

어머니는 야노시호가 결혼한다고 했을 때 심경을 묻자 “솔직히 말하면 추성훈의 직업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야노 시호.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야노 시호.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이어 “그 사람이 어떻다는 게 아니라 목숨을 걸고 하는 직업이지 않나. 저는 아무래도 딸이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으면 했다”고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도 “근데 그건 자기가 선택한 상대니까 시호가 좋다면 나도 좋다”고 이야기했다.

야노시호는 이종격투기 선수 겸 방송인 추성훈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추성훈 가족은 과거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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