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사업가 송지효가 자신이 운영 중인 이너웨어 브랜드의 화보를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지효는 31일 자신의 SNS에 직접 모델로 나선 이너웨어 화보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지효는 다양한 스타일의 속옷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와 내추럴한 분위기,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자신이 운영하는 브랜드 제품을 직접 착용하고 화보를 완성하며 대표이자 모델로서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너무 예쁘다”, “대표님이 직접 모델까지 하시다니 멋지다”, “역시 송지효”, “몸매 관리 비결이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SBS 예능 ‘런닝맨’을 통해 인기를 얻고 있는 해외 팬들 역시 “OMG”, “So beautiful”, “Queen” 등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송지효는 지난해 직접 이너웨어 브랜드를 론칭하며 CEO로 변신했다. 이후 제품 기획과 홍보는 물론 직접 모델 활동까지 소화하며 브랜드를 이끌고 있다.
그는 현재 SBS ‘런닝맨’ 고정 멤버로 활약 중이며, 구독자 17만 명을 보유한 개인 유튜브 채널 ‘송지효 JIHYO SSONG’을 통해서도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