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정이 생일을 맞아 근황을 전했다.
김민정은 30일 인스타그램에 “축하해주신 수많은 마음들 너무 감사해요! ‘담백함’이 진짜 ‘풍성’하다는것을 느낀 소중한 순간 치얼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진사 속 김민정은 식당에서 와인잔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민정은 쇼트 커트를 찰떡 같이 소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김민정은 안경을 쓰고 이지적인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팬들은 “근황 올려줘서 고마워요 보고 싶어요” “생일축하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2년생인 김민정은 6세 때부터 연기를 시작했다. ‘사랑과 우정’, ‘한명회’, ‘장녹수’, ‘왕과 비’, ‘카이스트’, ‘웬만해선 그들을 막을 수 없다’, ‘아일랜드’, ‘뉴하트’, ‘미스터 션샤인’ 등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지난해 2월 종영한 드라마 ‘체크인 한양’ 이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36년을 멈춤 없이 해왔던 나의 직업에서 떨어져 있기”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