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정화가 선명한 복근을 뽐냈다.
엄정화는 16일 인스타그램에 운동 모습이 담긴 짧은 영상과 함께 복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엄정화가 검은색 브라톱에 숏팬츠를 입고 윗몸일으키기 등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엄정화가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도 포착됐다. 엄정화는 운동으로 완성한 탄탄한 복근을 자랑했다.
엄정화는 56세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주얼과 함께 근육으로 건강미를 드러냈다.
엄정화는 다음 달 12일 개봉 예정인 영화 ‘오케이 마담2’에 출연한다.
‘오케이 마담2’는 고공에서 비행기 구출작전을 펼쳤던 가족이 초호화 크루즈 여객선에 의문의 초대를 받으면서 예측불허의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액션코미디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