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가 물오른 비주얼을 뽐냈다.
화사는 6일 인스타그램에 대만 가오슝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흰색 톱에 청바지를 찰떡 같이 소화하며 캐주얼한 매력을 드러냈다. 또 특유의 밝은 미소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보여줬다.
화사는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뿐만 아니라 탄탄한 등근육과 함께 섹시한 뒤태를 뽐내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귀여워” “아름다워” “사랑해요” “오 나의 여신님”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화사가 속한 마마무는 지난 4일과 5일 가오슝 아레나에서 월드투어를 진행, 팬들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