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민정은 30일 인스타그램에 딸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민정은 딸이 그네를 타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그네를 즐기는 그녀”라고 표현했다.
또 이민정은 탬버린을 들고 있는 딸의 뒷모습과 함께 “무대를 즐기는 그녀”라는 글을 남겼다.
이민정의 딸은 원피스를 입고 깜찍한 뒤태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병헌과 이민정은 지난 2013년 결혼해 2015년 첫 아들을 낳았다. 이후 2023년 12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