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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명상하면 착해져…장동건, 예민해지면 명상 안 하냐고 물어”

지승훈
입력 : 
2026-06-30 21:04:25
고소영. 사진ㅣ유튜브 채널 ‘고소영’ 캡처
고소영. 사진ㅣ유튜브 채널 ‘고소영’ 캡처

배우 고소영이 자신만의 명상 루틴과 함께 남편 장동건의 반응을 전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고소영’에는 ‘명상하다 유체 이탈까지 했다는 고소영 정신 수련법(+화제의 절체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고소영은 과거 명상을 했던 장소를 다시 찾아 절체조와 명상을 체험하며 평소 실천해 온 정신 수련법을 소개했다.

그는 “명상을 하고 나면 정말 착하고 차분해진다. 누군가와 다툴 일이 있어도 ‘괜찮아요’라고 넘길 수 있게 된다”며 명상의 효과를 설명했다.

이어 고소영은 “내가 명상을 꾸준히 할 때는 신랑도 차분해진 것 같다고 좋아했다”면서 “내가 갑자기 예민해지면 ‘요즘 명상 안 하니?’라고 묻곤 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또 “명상을 하면 모든 것을 품을 수 있는 것 같은 마음이 든다”며 꾸준히 명상을 이어가는 이유를 전했다.

한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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