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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수애, 4년 공백에도 여전히 우아한 미모

양소영
입력 : 
2026-06-26 11:26:51
수애. 사진|방선화 SNS
수애. 사진|방선화 SNS

배우 수애의 근황이 공개됐다.

26일 한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SNS에 “급만남은 언제나 성공. 끝날줄 모르는 우리 수다”라며 수애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애는 특유의 우아한 미소와 비주얼을 뽐냈다. 또 나이가 믿기지 않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무엇보다 오랜만에 공개된 수애의 모습에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누리꾼들은 “드레수애” “수애 언니 늘 응원해요” “최고미인” 등 댓글을 남기며 호응을 보냈다.

수애가 출연한 마지막 작품은 2022년 방영된 JTBC 드라마 ‘공작도시’다. 지난해 드라마 ‘내부자들’ 출연을 검토했지만, 최종적으로 고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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