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 출연한 배우 김균하가 결혼했다.
26일 TV리포트는 “김균하가 1살 연상의 비연예인 신부와 지난달 23일 스몰웨딩 형태로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4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균하는 지난 4월 1일 SNS에 웨딩 사진을 공개하며 “갑니다! 야호”라는 짧은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다.
김균하는 ‘참교육’ 6화에서 교도소 작업 반장 김수겸으로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전에는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 2’ ‘오 나의 귀신님’ ‘낭만닥터 김사부 3’ ‘허수아비’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참교육’은 무너진 교육 현장을 지키기 위해 창설된 교권보호국의 이야기를 다이내믹하게 그렸다. 공개 후 3주 연속 글로벌 TOP 10 비영어 쇼 1위에 오르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