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혜리가 블랙핑크 지수, 배우 정호연과 함께한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혜리는 26일 인스타그램에 “완벽했던 우리의 첫 여행”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혜리, 지수, 정호연이 욕조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편안한 옷차림으로 등산하거나 절에서 시간을 보내는 등 여유롭게 여행을 즐겼다.
특히 혜리, 지수, 정호연은 화장기 없는 얼굴로 청순한 비주얼을 뽐냈고, 밝은 미소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지수는 해당 게시물에 “자연 최고”라는 댓글을 남겼다.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진 세 사람의 훈훈한 우정 여행이 미소를 자아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귀여워요” “미녀들의 우정 보기 좋다” “무주에 왔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혜리는 7월 13일 오후 10시 처음 방송되는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 출연한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