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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잡고 LA 간다”...전현무 이영표, 월드컵 중계 투샷

양소영
입력 : 
2026-06-25 10:35:10
이영표, 전현무. 사진|전현무 인스타그램
이영표, 전현무. 사진|전현무 인스타그램

방송인 전현무가 첫 월드컵 중계를 앞두고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을 응원했다.

전현무는 25일 인스타그램에 “우린 무조건 남아공 잡고 LA 갑니다. 비기지도 말고 대승 가즈아~! 월드컵은 KBS!”라는 글과 함께 이영표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현무가 월드컵 경기 시작 전, 중계석에서 이영표 해설위원과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전현무는 부드러운 미소를 짓고 있고, 이영표는 엄지를 치켜세우며 응원을 보냈다.

KBS 아나운서 출신 전현무는 이날 월드컵 축구 캐스터 데뷔전을 치른다.

이를 본 KBS 아나운서 엄지인은 “승요 무무”라는 댓글을 남겼다. 팬들 역시 “무무& 영표 대한민국 대승하길” “현무님 파이팅! 대한민국 파이팅” 등의 응원을 보냈다.

이날 오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 대한민국 대 남아프리카공화국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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