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신화 에릭(본명 문정혁)의 달라진 근황이 화제다.
지난 18일 경기 용인시에 위치한 한 중식당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오늘 신화 에릭님! 부모님과 함께 방문하셨네요”라는 글과 함께 에릭과 함께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식당 측은 “와! 옆에 서 보니 키도 크시고 잘생기셨어요~ 저의 음식을 맛있게 드셔주시고 따봉도 해주시고 누추한 곳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인증샷 남겨주셔서 감동입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에릭은 캡 모자를 쓰고 카키색 반팔 티셔츠를 착용하고 있다. 꾸미지 않은 편안한 스타일로, 살짝 나온 배가 활동 시기보다 다소 통통한 상태임을 보여준다.
앞서 에릭은 지난 3월 신화 이민우의 결혼식에 아내 나혜미와두 아들과 함께 하객으로 참석했다. 당시에도 후덕해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에릭은 2017년 배우 나혜미와 결혼했다. 2023년 첫째 아들에 이어 지난해 둘째를 얻으며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에릭은 2020년 MBC ‘나를 사랑한 스파이’ 이후 5년째 연기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