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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이영애도 아미였다…BTS 굿즈 들고 부산 여행

이다겸
입력 : 
2026-06-17 14:03:55
이영애. 사진. | 이영애 SNS
이영애. 사진. | 이영애 SNS

배우 이영애(55)가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이영애는 1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Busan. 잠깐의 힐링타임”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영애. 사진. | 이영애 SNS
이영애. 사진. | 이영애 SNS

공개된 사진에는 부산 해운대, 감천문화마을 일대를 방문한 이영애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WHAT IS YOUR ARIRANG?’ 문구가 적힌 BTS 공식 슬로건을 들고, ‘BTS THE CITY ARIRANG’ 굿즈 가방까지 착용해 ‘아미’(ARMY·BTS 팬덤명)임을 인증했다.

한편 이영애는 드라마 ‘재이의 영인’으로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 이영애는 이 작품에서 영화 ‘봄날은 간다’ 이후 약 25년 만에 배우 유지태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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