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윤희가 폭풍성장한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조윤희는 13일 인스타그램에 딸과 마이코 코바야시 개인전을 찾은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윤희는 딸과 그림 앞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 조윤희는 단발로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어느새 폭풍 성장한 딸은 민트색 원피스를 입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쁜 모녀” “로아 많이 컸어” “아름다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윤희는 배우 이동건과 2017년 결혼해 딸을 품에 안았다. 그러나 결혼 3년 만인 2020년 합의 이혼했으며, 딸의 양육권을 조윤희가 갖기로 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