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 이후 제 2의 전성기를 맞은 김신영이 소감을 밝힌다.
10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는 ‘요요의 아이콘’에 등극한 김신영이 게스트로 출연해 MC 유재석과 만난다.
앞서 김신영은 ‘부캐’ 다비 이모와 배우로 출연한 바 있다. 세 번째 출연을 하는 그는 본업 희극인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김신영의 ‘요요’가 공개될 예정이다. 김신영은 88㎏에서 44㎏까지 감량한 뒤 13년간 유지했다. 그러나 단 6주 만에 요요로 체중이 돌아왔다고. 김신영의 식단을 들은 유재석은 “6주도 길다”며 감탄한다.
그가 13년이나 이어온 다이어트를 내려놓은 계기는 바로 그의 스승인 고(故) 전유성 때문이었다. 김신영은 인생의 이정표가 돼준 스승님, 전유성과의 추억담을 비롯해 마지막으로 함께한 순간까지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털어놓는다.
‘유퀴즈’는 10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