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유재석 캠프’ 제작진 “이효리♥이상순 합류, 흐름 바꿔”

양소영
입력 : 
2026-06-02 14:08:19
‘유재석 캠프’ 사진|넷플릭스
‘유재석 캠프’ 사진|넷플릭스
‘유재석 캠프’ 사진|넷플릭스
‘유재석 캠프’ 사진|넷플릭스

‘유재석 캠프’가 꽉 찬 계획표로 2기 캠프를 시작한다.

2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 6-10회에는 2기 숙박객들과 업그레이드된 재미와 감동을 담는다.

‘유재석 캠프’는 초보 캠프장 유재석과 예측 불가 직원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숙박객들과 떠들어 재끼고, 놀아 재끼고, 까불어 재끼며 일상 탈출을 완성하는 단체 캠프를 그린다. 공개 후 ‘오늘의 대한민국 톱 10 시리즈’ 부문 1위에 오르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

앞서 1-5회에서는 첫 숙박객 맞이부터 예측 불가한 변수를 맞닥뜨린 초보 캠프장 유재석과 직원들의 고군분투가 그려졌다.

이날 한층 레벨업된 ‘유재석 캠프’와 임직원들의 활약이 펼쳐진다. 우왕좌왕하던 캠프 초보들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한결 여유를 되찾은 팀 유재석의 모습이 포착됐다.

2기 숙박객들을 맞이하기 위해 호기롭게 나서지만 훨씬 많아진 숙박객, 더 빡세진 업무 강도에 폭발해버리는 임직원들. 캠프 중단(?) 위기를 예감하게 하는 유재석의 한탄이 웃음을 자아낸다.

‘유재석 캠프’ 사진|넷플릭스
‘유재석 캠프’ 사진|넷플릭스
‘유재석 캠프’ 사진|넷플릭스
‘유재석 캠프’ 사진|넷플릭스
‘유재석 캠프’ 사진|넷플릭스
‘유재석 캠프’ 사진|넷플릭스

임직원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줄 깜짝 일일 알바생들의 등판도 예고됐다. ‘민박 시조새’답게 캠프에 완벽 적응한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빠른 메뉴 선정과 함께 식사 준비에 두 팔 걷고 나서는가 하면, 숙박객들을 위한 모닝 요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정효민, 이소민, 황윤서 PD는 “어느정도 익숙해졌다고 자만하는 순간 다시 ‘멘붕’에 빠지는 상황들이 펼쳐진다. 또한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합류가 흐름을 바꾸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며 “1기와 2기는 ‘마라탕의 홍탕과 백탕’처럼 서로 다른 매력을 지녔다. 숙박객들의 더 다양한 사연과 관계성도 드러나 이야기의 밀도가 깊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유재석 캠프’ 6-10회는 오늘(2일) 오후 5시 공개된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