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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32기 돌싱녀, 역대급 비주얼 파티…데프콘 “남자들 계 탔다!”

이다겸
입력 : 
2026-06-03 17:27:32
‘나는 솔로’. 사진lENA, SBS Plus
‘나는 솔로’. 사진lENA, SBS Plus

‘나는 솔로’ 32기 돌싱녀들이 역대급 비주얼 파티를 예고했다.

3일 방송되는 ENA, SBS Plus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다섯 번째 ‘돌싱 특집’에 출격하는 32기의 첫 만남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스튜디오 녹화에서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는 32기 돌싱녀들의 등장에 입을 쩍 벌렸다. 첫 돌싱녀는 눈부신 미소와 함께 밝은 에너지를 풍기고, 다음 돌싱녀들도 도회적인 느낌부터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이에 돌싱남들은 “와! 다들 미인이시다”라며 ‘동공 확장’을 일으켰고, 데프콘 역시 “이번엔 압도적으로, 남자들이 계 탔다. 인정하셔라!”라고 대리 흥분한다.

돌싱녀 모두가 ‘옥순 특집’이라 할 만큼 저마다의 매력을 발산하는 가운데, 돌싱녀들조차 서로의 얼굴을 보면서 “이번 기수 혹시 비주얼 특집인가?”, “다들 너무 어려 보이셔서 잘못 온 줄 알았다”, “어떻게 얼굴들이 이렇게 작으시지?”라며 바짝 긴장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나는 솔로’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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