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현승이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를 이행한다.
어니스트엔터테인먼트 측은 28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신현승은 6월 11일 오후 2시 논산 육군훈련소 입영을 시작으로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신현승이 건강하게 복무를 마치고 돌아올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과 배려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신현승은 습관성 어깨 탈골로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현승은 드라마 ‘감자연구소’, ‘플레이, 플리’,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등에 출연했다.
최근 디즈니+ 시리즈 ‘한강’에 이어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에서도 경찰 역할을 맡아 주목받았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