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뒷담화 논란’ 31기 옥순 “영호와 방송 초반 결별…취집·임신설 사실무근”

한현정
입력 : 
2026-05-28 09:07:40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나는 SOLO 31기’ 출연자 옥순이 최종 커플이었던 영호와 결별한 사실을 밝히며 눈물을 쏟았다.

28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서는 ‘나는 SOLO’ 31기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옥순은 먼저 순자 관련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그는 “저의 참견과 솔직함을 가장한 말들로 상처를 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사과로 끝내지 않고 계속 잘못했다는 마음으로 살아가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앞서 옥순은 영숙, 정희와 함께 순자를 험담하는 듯한 장면이 방송되며 이른바 ‘왕따 논란’ 중심에 섰다. 이후 일부 시청자들 사이에서 비판이 이어졌고 방송 분량 역시 줄어들었다는 반응이 나왔다.

이어 최종 커플이었던 영호와의 관계에 대해서도 직접 입을 열었다. 옥순은 “촬영 후 잘 만났지만 개인적으로 해외에 나갈 일이 생기면서 방송 초반 헤어지게 됐다”고 밝혔다.

또 결혼설과 임신설, 상견례설 등에 대해서는 “모두 사실무근”이라고 선을 그었다.

특히 “영호 부모님을 뵌 적도 없다. 부모님의 반대도 없었다”며 “제가 더 멀리 날아갈 수 있도록 응원해 준 영호님께 감사하다”고 말하다 끝내 눈물을 보였다.

한편, 31기에서는 옥순·영호, 정희·영식, 순자·경수가 최종 커플이 됐지만 현재는 순자와 경수만 현실 커플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