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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귀화 배우 고충 토로…“30년째 늘 선택 기다리는 입장”

한현정
입력 : 
2026-05-28 08:14:37
사진 | ENA·라이프타임
사진 | ENA·라이프타임

최귀화가 30년 차 배우로서의 현실적인 고민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디렉터스 아레나’ 3회에서는 숏폼 드라마 감독에 도전한 33인의 참가자들이 1라운드 미션 ‘90초 티저 완성’ 대결을 펼친다.

이날 최귀화는 참가자로 등장해 숏폼 드라마 감독에 도전한 이유를 밝힌다. 그는 “배우로서 채워지지 않는 부분이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상황이 나아졌다고 해도 늘 누군가에게 부탁하고, 뽑아주길 기다리는 위치에 머문다”며 배우로 살아가는 현실적인 고충을 고백했다. 이를 들은 차태현과 장근석 역시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최귀화는 불륜 커플을 추적하는 탐정 사무소 이야기를 담은 숏폼 드라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그의 작품이 심사위원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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