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의정이 화사한 미모와 행복한 미소를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의정은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여자의 변신”, “무죄”, “화장빨”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의정은 헤어메이크업을 받은 채 미모를 뽐내고 있다. 옅은 메이크업과는 확 달라진 모습으로 물오른 비주얼을 뽐냈다.
1989년 MBC ‘뽀뽀뽀’로 데뷔한 이의정은 MBC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06년 뇌종양 판정을 받은 후 오랜 투병 생활을 이어온 그는 15년 만에 완치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지난해 MBN ‘알약방’에 출연한 그는 뇌종양 수술 후유증으로 쓸개 괴사, 고관절 괴사 등을 겪었으며 체중이 30kg가 증가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건강 관리에 나서 활기찬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대중의 응원을 받았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