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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정, 뇌종양 완치 후 물오른 비주얼…“여자의 변신은 무죄”

김미지
입력 : 
2026-05-27 10:51:47
이의정. 사진|이의정 SNS
이의정. 사진|이의정 SNS

배우 이의정이 화사한 미모와 행복한 미소를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이의정은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여자의 변신”, “무죄”, “화장빨”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의정은 헤어메이크업을 받은 채 미모를 뽐내고 있다. 옅은 메이크업과는 확 달라진 모습으로 물오른 비주얼을 뽐냈다.

1989년 MBC ‘뽀뽀뽀’로 데뷔한 이의정은 MBC 시트콤 ‘남자 셋 여자 셋’ 등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2006년 뇌종양 판정을 받은 후 오랜 투병 생활을 이어온 그는 15년 만에 완치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지난해 MBN ‘알약방’에 출연한 그는 뇌종양 수술 후유증으로 쓸개 괴사, 고관절 괴사 등을 겪었으며 체중이 30kg가 증가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건강 관리에 나서 활기찬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대중의 응원을 받았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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