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종혁이 두 딸의 아빠가 됐다.
오종혁은 지난 16일 인스타그램에 “깜짝아 어서와. 건강하게 나와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엄마랑 아빠랑 언니랑 행복하고 재밌게 지내자”라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오종혁의 딸은 이날 오전 2.66kg으로 태어났으며, 사진에서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해당 게시물에 지인과 팬들은 “너무 이쁘다” “축하해” “인형같다” “득녀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종혁은 2021년 결혼해 2022년 딸을 품에 안았다. 오종혁은 딸과 함께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기도 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