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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 ‘런닝맨’ 하차 후...“고정 수입 없어져 카페 알바”(미우새)

양소영
입력 : 
2026-05-18 16:44:50
‘미우새’ 전소민.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미우새’ 전소민.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배우 전소민이 ‘런닝맨’에서 하차 후 카페 알바를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배우 전소민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서장훈은 과거 SBS 예능 ‘런닝맨’에서 고정 멤버로 활약했던 전소민에게 “‘런닝맨’ 그만 두고 미래에 대한 걱정 때문에 카페 알바를 한 적이 있다고?”라고 물었다.

이에 전소민은 “친한 오빠가 카페를 해서 거기서 잠깐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답했다.

‘미우새’ 전소민.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미우새’ 전소민.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이어 전소민은 “미래 걱정보다는 고정적으로 일을 하다가 정지되니까 생산적인 일을 하거나 밖에 나가서 뭐라도 하고 싶었다. 저축한 게 있지만, 앞으로 수입이 어떻게 발생할지 모르니까 알바를 했다”고 설명했다.

서장훈은 “모자랑 마스크 안 쓰는 조건이 무슨 말이냐”고 물었고, 전소민은 “카운터에서 음료를 드리면서 가게 홍보를 하라는 거였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전소민은 ‘전소민이 탄 아이스 아메리카노’입니다“라며 카운터에서 직접 음료를 건넸던 상황을 흉내내 웃음을 자아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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