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유정이 ‘뼈말라’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유정은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튜브톱 스타일의 데님 원피스를 입은 김유정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의 청순하면서도 상큼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뒷모습을 촬영한 사진에서는 군살 하나 없는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군살 하나 없는 팔, 다리 라인과 가녀린 어깨선이 그간의 철저한 자기 관리를 짐작케 한다.
한편 김유정은 지난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친애하는 X’로 김영대와 호흡을 맞췄다. 차기작은 영화 ‘복수귀’(가제)로, 억울한 죽음으로 귀신이 된 윤하가 400년 동안 인간이 되길 꿈꿔온 도깨비와 함께 위험에 처한 동생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이야기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