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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 무슨 일?”…신세계家 3세 자매 비주얼 美쳤다

한현정
입력 : 
2026-05-14 09:22:41
사진 I 문서진 틱톡 계정
사진 I 문서진 틱톡 계정

신세계가 3세이자 ‘올데이프로젝트’ 멤버 애니와 친동생 문서진의 투샷이 화제다.

최근 문서진은 자신의 틱톡 계정을 통해 친언니 애니와 함께 찍은 챌린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두 사람은 미국 컬럼비아대학교 졸업 가운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흰색 미니 원피스에 하늘색 졸업 가운을 걸친 자매는 자연스러운 표정과 완벽한 비주얼 합으로 걸그룹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둘이 진짜 데뷔해야 하는 거 아니냐”, “유전자 클래스 미쳤다”, “현실판 재벌가 걸그룹 같다”, “유전자 무슨 일?”, “비주얼 자매”, “제시카·크리스탈 저리가라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사진 I 문서진 틱톡 계정
사진 I 문서진 틱톡 계정

앞서 애니는 컬럼비아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학사모와 졸업 가운을 착용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애니는 신세계그룹 이명희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신세계 회장의 장녀다. 그는 컬럼비아대학교에서 미술사학과 시각예술학을 전공했으며, 지난해 ‘올데이프로젝트’로 데뷔한 뒤 활동과 학업을 병행해왔다. 휴학 상태였던 그는 활동 공백기를 활용해 뉴욕에서 봄 학기를 마무리하며 졸업을 앞두게 됐다.

동생 문서진 역시 채핀스쿨 졸업 후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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