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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6세 아들 위협한 중학생에 격분…“가정교육 중요해”

김미지
입력 : 
2026-05-12 22:11:48
김보미. 사진|스타투데이DB(왼), 김보미 SNS
김보미. 사진|스타투데이DB(왼), 김보미 SNS

배우 김보미가 아이를 위협한 무개념 중학생을 향해 분노를 드러냈다.

김보미는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리우(아들) 학원 픽업해서 걸어오는데, 누가 봐도 집앞 중학생. 자전거 타고 가다가 리우가 무서워서 피하니까 발로 차는 시늉을”이라며 “그러고 웃으면서 놀리고 간다”고 했다.

이어 “진짜 가정교육 왜 중요한지 알 것 같다. 무개념 애들. 너무 화나”라며 “욕을 한 바가지 해줬어야 했는데”라고 덧붙였다.

김보미는 해당 내용이 기사화되자 “이런 기사는 많이 내달라”며 “그래서 이런 행동, 나쁜 행동을 하는 아이들이 잘못을 뉘우치고 그런 행동을 하지 않길”이라는 바람을 전했다.

1987년생인 김보미는 2008년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써니’를 비롯해 드라마 ‘주군의 태양’, ‘은주의 방’,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했다.

2020년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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