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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연4’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상상도 못 했던 반응…감사해”

김미지
입력 : 
2026-05-12 21:55:17
곽민경, 신승용. 사진|곽민경 SNS
곽민경, 신승용. 사진|곽민경 SNS

티빙 ‘환승연애4’에 출연해 인연을 맺은 신승용과 열애 사실을 공개한 곽민경이 응원해 주는 팬들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곽민경은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민와와’에 “한국무용 전공자의 첫 걸그룹 도전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곽민경은 영상 소개글에 “오늘 영상은 제 전공인 무용 브이로그”라며 “정말 오랜만에 하는 무용이라서 조금 부족하더라도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다. 댄스 챌린지 연습하는 과정까지 담아봤다. 처음으로 핫걸 댄스를 춰보는데 너무 재밌어서 다음에 또 도전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열애 공개 영상을 언급하며 “정말 많은 분들께 응원을 받았다. 사실 상상도 못 했던 반응들이 계속되다 보니 아직까지도 믿기지 않는 것 같다. 좋아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남자친구랑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민와와’
사진|유튜브 채널 ‘민와와’

앞서 곽민경은 지난 8일 ‘전하고 싶은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환승연애4’에 함께 출연한 신승용과 열애 중이라는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방송 전부터 교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곽민경은 2001년생, 신승용은 1992년생으로 9세 차이가 난다. 이에 곽민경은 “오빠가 가장 걱정한 부분이 나이 차였는데, ‘나는 나이 차 상관없다’고 먼저 얘기했고, 그러고 나서 만나게 됐다”고 했다. 두 사람은 열애 공개 후 커플 사진을 게재하며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한편 곽민경은 ‘환승연애4’ 이후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신승용은 피부과 의사로,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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