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마동석의 아내 예정화가 근황을 공개했다.
예정화는 5일 SNS에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화보 촬영 현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촬영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여전히 아름다운 비주얼과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2017년 이후 사실상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던 예정화는 약 9년 만에 본격적인 촬영 근황을 알리며 활동 재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이번 화보 공개를 기점으로 그가 본격적인 복귀 수순을 밟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쏟아지는 중이다.
예정화는 지난 2016년 마동석과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후 2021년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2024년에는 뒤늦은 결혼식을 올리기도 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