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인터넷 방송 100일을 맞아 오드리 헵번으로 변신했다.
율희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100DAY 팬분들이 캡쳐해 준 율드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드리 헵번을 연상케 하는 스타일링을 한 율희의 모습이 담겼다. 그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우아한 표정이 이목을 사로잡는다.
율희는 2018년 밴드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뒀으나, 결혼 5년 만인 2023년 합의 이혼했다. 이혼 당시 양육권은 최민환이 가져갔지만, 이후 율희가 양육권자 변경 및 위자료, 재산분할 소송을 제기했다.
홀로서기에 나선 율희는 웹소설 ‘사내에서는 정숙할 것’을 원작으로 한 숏드라마에 출연했으며, 틱톡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