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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42세’ 양상국, 결혼 준비 나선다 (‘조선의 사랑꾼’)

지승훈
입력 : 
2026-05-04 10:59:38
‘조선의 사랑꾼’ 양상국. 사진ㅣ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양상국. 사진ㅣTV조선

방송인 양상국이 진정한 사랑을 찾기 위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4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42세 양상국이 결혼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내며 프로그램에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그의 도전은 단발성이 아닌, 지난 2월부터 제작진과 논의를 이어온 장기 프로젝트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모은다.

앞서 ‘조선의 사랑꾼’은 ‘소개팅 백 번한 남자’로 화제를 모았던 심현섭의 연애와 결혼 과정을 진솔하게 담아내며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이번에는 양상국이 그 바통을 이어받아 또 다른 러브스토리를 펼칠 예정이다.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 양상국은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향한 그리움을 전하며 결혼에 대한 진지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그의 진정성이 어떤 인연으로 이어질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최근 양상국은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를 비롯해 각종 유튜브, 방송 프로그램 등에 출연하며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그는 특유의 경상도 사투리를 앞세워 많은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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