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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주사 맞고 10kg 뺐다가 다시 쪘다…급격히 불어난 근황 보니

김미지
입력 : 
2026-05-04 08:52:59
김준호, 김지민. 사진|김지민 SNS,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
김준호, 김지민. 사진|김지민 SNS,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

방송인 김준호가 비만주사를 맞은 후 10kg를 감량했다가 요요로 인해 다시 체중이 급격하게 불어난 근황이 공개됐다.

김준호가 아내인 방송인 김지민과 함께하는 유튜브 채널 ‘준호지민’에는 최근 악뮤(AKMU) ‘소문의 낙원’ 챌린지를 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왕의 복장을 한 김준호는 화면 속에서 김지민과 함께 춤을 추고 있다. 마른 편인 아내와 대비되는 김준호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김준호는 얼굴에도 살이 불어난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 역시 해당 영상 댓글에 “결혼 준비로 뺀 거 요요온 듯. 그래도 행복해 보인다”, “준호형 살 너무 찌는 것 같다”, “너무 넉넉해져서 처음엔 못 알아봄” 등의 반응으로 김준호의 변화에 놀라움을 보이고 있다.

김준호는 지난해 7월 김지민과 결혼 전 비만주사를 맞은 후 7kg 감량에 성공한 바 있다. 이후 주사를 끊고 급격하게 체중이 늘어난 모습을 드러냈다.

김준호.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김준호.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이와 관련해, 최근 김준호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아이를 가지려고 하다 보니 집에 계속 있어서 살이 10kg가 쪘다. 결혼 전 75kg였는데 결혼 후 86kg가 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해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으며 현재 2세 준비에 임하고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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