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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예비신랑, 결혼 1달 앞두고 코 수술…“같은 병원서 해”

이다겸
입력 : 
2026-05-03 15:01:39
최준희와 예비신랑. 사진l최준희 SNS 캡처
최준희와 예비신랑. 사진l최준희 SNS 캡처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을 한 달 앞두고 예비신랑의 코 수술 사실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 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예식 한 달 남기고 예랑이 코 수술 시켰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코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 예비신랑의 모습이 담겼다. 최준희는 “지인들은 남자 코 수술이라 붓기 빨리 안 빠진다, 자리 안 잡혀서 부자연스러울 것 같다고 했는데 아내가 성형 전문러고 수술 후에 맞는 아이템을 잘 알지 않나”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저랑 같은 병원 원장님께 해서 우리 코가 비슷해졌다. 너무 웃기다. 사랑하면 닮는 걸로 치자”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야구선수 출신 고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웨딩마치를 울린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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