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준이 결혼 한 달 만에 아내의 모습을 첫 공개했다.
고준은 1일 자신의 SNS에 “TEAM”이라는 글과 함께 웨딩 화보를 여러 장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장난기 어린 표정부터 카리스마 있는 모습, 환하게 웃는 얼굴까지 다양한 매력을 드러내며 행복한 새신랑의 분위기를 전했다.
사진 속 신부는 화이트와 블랙 드레스를 오가며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모델 같은 비주얼에 남다른 마네킹 비율이 시선을 강탈하는 가운데 신랑을 바라보며 자연스럽게 웃는 모습이 담겨 두 사람의 다정한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고준은 지난 4월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그는 “착하고 함께 있으면 편안한 사람”이라며 애정을 드러냈으며, 비혼주의였던 생각도 아내를 만나 바뀌었다고 밝힌 바 있다.
고준은 드라마 ‘구해줘’, ‘미스티’, ‘열혈사제’, ‘오 마이 베이비’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