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이영지가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 후 선글라스를 착용하지 않은 셀카를 공개했다.
이영지는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즐거운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차에 탑승한 이영지가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눈 밑 지방 재배치 이후 자신감 넘치는 눈매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앞서 이영지는 지난 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세븐틴 도겸X승관의 콘서트에 게스트로 등장해 부석순의 ‘파이팅해야지’ 무대를 함께 꾸몄다.
당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무대에 오른 이영지는 “선배님들 콘서트 오는데 예의 없게 선글라스를 끼고 온 게 아니라 며칠 전에 눈 밑 지방 재배치를 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그러면서 “하늘 같은 선배님들 콘서트인데 혹시 오해하실까 봐 말한다”고 덧붙였다.
이후 이영지는 팬 플랫폼을 통해 “(성형) 조장하려는 것 같아 보일까 말 안 하려고 했다”며 “내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4년 고민하다가 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한편 이영지는 2019년 Mnet ‘고등래퍼 3’의 우승자로 데뷔했으며 톡톡 튀는 예능감으로 ‘뿅뿅 지구오락실 시리즈’ 등에서 활약했다.
최근 이영지는 웹예능 프로그램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의 복귀를 알린 바 있다. 해당 콘텐츠의 채널은 약 407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