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가 절친한 동료 엄정화의 팝업 마켓을 찾았다.
26일 엄정화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효리와 상순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엄정화가 주최한 한 팝업 마켓을 찾은 이효리와 이상순이 엄정화와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효리는 화장기 없이 편안한 차림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모습만으로도 힙한 자태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남편 이상순 역시 티셔츠에 청바지 등 캐주얼한 모습으로 ‘브이’ 포즈를 하고 있다. 엄정화는 두 사람 사이에서 환한 미소를 보이며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이상순과 이효리는 지난 2013년 결혼했다. 신혼 생활부터 약 11년간 제주도에서 생활했던 두 사람은 지난 2024년 서울 종로구 평창동으로 거처를 옮겼으며, 이효리는 지난해 서울 연희동에 요가원 ‘아난다’를 오픈해 직접 수업에 나서고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