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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여사친 조혜련에 50만원 쐈다 “연극 배우 밥사주라고”

신영은
입력 : 
2026-04-22 14:01:11
조혜련-박명수. 사진ㅣ조혜련 인스타그램
조혜련-박명수. 사진ㅣ조혜련 인스타그램

코미디언 조혜련이 대표 남사친 박명수에게 감사를 표했다.

22일 조혜련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내 친구 명수가 연극 배우들 밥사주라고 돈을 쐈다!! 감동이다~~ 내 친구 고마워”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조혜련은 박명수가 50만원을 입금했다는 사실을 인증했다.

조혜련은 오는 5월 1일부터 대학로 아트하우스에서 공연하는 연극 ‘사랑해 엄마’의 연출과 엄마 역을 맡았다. 박명수는 조혜련을 응원하기 위해 마음을 보탠 것으로 보인다.

1970년생 동갑내기인 박명수와 조혜련은 MBC 대표 코미디 프로그램 ‘오늘은 좋은 날’의 인기 코너 ‘울 엄마’에서 박씨, 경석 엄마 역을 맡아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최근 박명수의 유튜브 ‘할명수’에 함께 출연했다. 조혜련은 “박명수가 5000만원을 빌려달라고 하면 빌려준다”고 했고, 박명수는 “나도 혜련이한테는 5000만 원은 그냥 줄 수도 있을 것 같다”고 말하며 서로의 우정을 확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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