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유정이 ‘조카 바보’ 대열에 합류했다. 친언니인 배우 김연정이 첫 딸을 출산하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
김연정은 최근 SNS에 “이제 진짜 둘이 아닌 셋이 된 우리 가족. 내일부터 실전..!! 잘 지내보자 사랑하는 우리 딸, 그리고. 딸보다 쬐끔 더 사랑하는 내 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023년 11월 결혼식을 올린 김연정은 결혼 2년만인 지난달 16일 건강한 첫 딸을 품에 안았다. 현재 그는 딸의 이름을 딴 SNS 계정을 운영 중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벌써부터 완성형 미모를 자랑하는 딸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담겨 눈길을 끈다.
김연정은 지난 2017년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 특별판’에 출연하며 데뷔했다. 그러나 이후 특별한 활동은 없는 상태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