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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세 미혼’ 신승훈 “‘미우새’ 섭외 9회 들어와”

서예지
입력 : 
2026-04-05 22:22:10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사진|SBS

신승훈이 ‘미운 우리 새끼’ 섭외만 9회 들어왔다고 말했다.

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발라드 황제 신승훈이 오랜만에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서장훈은 “‘미우새’ 제작진이 늘 얘기하는데 ‘미우새’ 섭외 1순위”라고 말했다. 이에 신승훈은 “제가 미우새 섭외만 9번 들어왔다”고 인정했다.

서장훈이 “많은 분이 아침에 일어나는 것부터 하루를 어떻게 보내는지 궁금해한다”고 하자 신동엽은 “자기 전에 진짜로 가발을 벗고 자는지 궁금하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신승훈은 “가발 돌아갔냐”며 맞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미운 우리 새끼’는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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