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운영 중인 요가원이 수강생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1일 이효리가 운영하는 요가원 측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요가원 중요 공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여성이 요가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요가원 측은 “건물 내 주차는 불가합니다. 새벽에도, 아침에도 허용되지 않습니다”라고 당부했다.
이효리는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 후 제주도에서 오랜 시간 생활하다 2024년 서울로 거주지를 옮겼다. 이효리는 지난해 서울 서대문구에 요가원을 오픈해 운영 중이다.
해당 요가원은 매월 클래스 오픈과 동시에 수강권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수업을 받은 후기를 올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