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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강예원, 공개 구혼 “당장 혼인신고 하고파”

김소연
입력 : 
2026-03-31 11:11:47
강예원. 사진| 유튜브
강예원. 사진| 유튜브

배우 강예원이 결혼에 관한 생각을 밝혔다.

강예원은 지난 30일 유튜브 채널 ‘깡예원’을 개설하고 “저 강예원인데요… 이런 얘기까지 해도 돼요?”라는 제목의 첫 영상을 공개했다.

1979년생인 강예원은 올해로 47세가 됐다. 그는 “연애는 항상 뒷전이었다”며 일에 집중해 살았던 과거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연애를 하고 싶다. 20대 때처럼 내 짝을 찾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졌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강예원은 또 “지금 당장이라도 혼인신고를 하고 싶다”고 밝히며 “결혼을 한 번은 꼭 해보고 싶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저와 혼인신고 하고 싶은 분 오시면 된다”고 공개 구혼을 하는 엉뚱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이상형에 대해서는 “고마워할 수 있는 사람”이라며 “나도 그 사람한테 고마운 사람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아울러 “무조건 식성이 맞아야 한다. 평생 같이 밥 먹을 사람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하면서도 “(식성이 안 맞는 이상형이라면) 밥은 각자 먹으면 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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